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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끝났다"고 말하는 푸른눈의 일본통이 분석한 4가지 충격적 이유 / 지붕이 / 매일경제

입력 2020.07.01 10:51   수정 2020.07.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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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20년'은 거품경제가 빠진후 장기 침체에 빠진 일본을 얘기할 때 흔히 쓰이는 말입니다. 그런데 잇단 정치 스캔들, 소비세 인상, 코로나 19충격까지 더해지며 일본에서는 '잃어버린 30년'이란 암울한 단어가 스멀스멀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선임고문인 브래드 글로서먼의 분석을 지붕이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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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김슬기·신윤재

내레이션: 이영욱

편집: 최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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