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망자 6백여명...5.18 닮은꼴? 미얀마 사태에 中, 왜 회심의 미소 짓나

입력 2021/04/04 10:31
수정 2021/04/04 11:08


지난 2월 1일,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사태는 악화일로로 아이들까지 포함해 하루 수백명의 사망자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얀마인들의 투쟁은 위축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국내 일각에선 5.18과 닮았다는 이들이 나오며 각종 후원과 지지를 표명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쿠데타의 뒷배에 '중국 존재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미얀마와 중국이 어떤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걸까요?

매일경제 지식부엉이(지붕이)가 그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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