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질 바이든 수술차 병원행…해변서 왼발에 뭔가 박혀

입력 2021/07/30 17:15
수정 2021/07/30 17:5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됐다. 백악관 영부인실은 29일(현지시간)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주 하와이에서 두 가지 공식 행사를 하기 전에 질 여사가 해변에서 뭔가를 밟아 왼쪽 발에 박혔다"고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영부인실은 "질 여사는 오늘 제거를 위해 월터리드 군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대통령이 같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영부인실은 질 여사의 발에 박힌 것이 무엇인지, 어떤 수술이 이뤄지는지 등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김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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