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보이스
매경칼럼

[MK이슈] 4인 한팀 150만원…주말 골퍼가 봉인가?

홍성용 기자
입력 2020.07.04 00:04  
  • 공유
  • 글자크기
이미지 크게보기
지난 한 주 동안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읽힌 매일경제 기사는 지난달 29일자 '4인 한팀 150만원…주말 골퍼가 봉인가?' 기사였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가능한 레저활동으로 골프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람이 몰리자 골프장들은 기본 골프 비용인 '그린피·카트피·캐디피'를 조금씩 인상하며 수익 극대화를 노리고 있다.

두 번째로 1일자 '과외선생서 스타강사로…"이젠 100억 기부왕"' 기사가 눈길을 끌었다. 고등학생들에게 '존쌤'으로 불리는 영어 스타 강사 현승원 디쉐어 의장은 '기부왕'으로 불린다.


그는 2011년 영어 학원 '쓰리제이에듀'로 출발한 영어 교육기업 디쉐어를 매출액 720억원(2019년 기준)의 알짜 회사로 키운 청년 사업가다. 지난해 디쉐어 지분 50%를 사모펀드 VIG파트너스에 1650억원에 매각해 대박을 쳤지만, 대표이사직을 내놓고 강의에 몰두하면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회 수 3위에 오른 기사는 지난달 29일자 '조기숙 "집값 폭락할 거란 文 발언 듣고 부동산 정책 큰일나겠구나 싶었다"'였다. 조기숙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인식이 정확한지 점검이 필요하다. 문 대통령이 '일본처럼 우리도 집값이 곧 폭락할 테니 집을 사지 말고 기다리라'는 주장을 펼쳤다"고 전했다.

[홍성용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