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칼럼

[포토에세이] 함께 웃어봐요

박형기 기자
입력 2021/09/28 00:04
920361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건물 한편에 붙은 광고판에 웃는 얼굴이 한가득합니다. 생생한 표정들이 마치 '같이 웃어봐요'라고 말을 거는 듯 하네요. 그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잠시나마 같이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박형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