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칼럼

[포토에세이] 너에게 하고싶은 말

입력 2022/05/24 00:04
45556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보고 싶어' '잘 지냈니' 등의 인사말을 여러 언어로 적어놓은 팻말이 가지런히 서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어떤 말을 상대방에게 전하고 싶나요.

[이충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