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칼럼

[포토에세이] 개미 고속도로

입력 2022/07/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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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되자 개미는 더 분주합니다. 울퉁불퉁한 짚 멍석을 지나가는 것이 힘든지 그 위의 고무 호스로만 이동합니다. 개미 고속도로 같네요.

[김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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