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칼럼

[포토에세이] 기다림의 흔적

박형기 기자
입력 2022/08/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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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에 매미 허물이 붙어 있습니다. 매미는 땅속에서 7년을 머무르다 여름 한 달 살다 가는 곤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기다림의 시간을 경외하며 셔터를 눌렀습니다.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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