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칼럼

[포토에세이] 날 따라 해봐요

박형기 기자
입력 2022/08/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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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한편에 손으로 하트를 만든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을 볼 때마다 동료들에게 하트를 그려 보여주라는 뜻일까요.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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