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프리미엄

조선 왕들도 줄서서 먹었다고? 이게 뭔데? 직접 먹어봤습니다

입력 2022/06/23 11:00


'광클'로도 표를 못구해 '암표'까지 등장한다는 서울 궁 투어 프로그램.

그 중 먹방으로 손꼽히는 게 경복궁 수라간 시식공감 행사입니다.

1년에 딱 두번, 6월, 그리고 가을에만 열려, 늘 풀부킹 신화를 이어가는 이 코스.

조선 왕들의 야식을 직접 맛볼 수 있는, 백투더퓨처 놀라운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우유와 쌀가루를 섞어 만든 보양식 '타락죽'은 왕들도 함부로 맛볼 수 없었을 정도였지요.

매일경제 공식유튜브 매경 5F 만수르팀이 경복궁을 찾았습니다.

주방골목의 옛날 닭꼬치까지 맛본, 시공간을 초월한 먹방 여행.

올해도 표를 못구하신 분들은, 영상 여행으로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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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촬영 및 제작 : 이정호 PD

 * 촬영협조 : 한국문화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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