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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측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 제안 받고 검토 중"

박세연 기자
입력 2022/05/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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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사진|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정려원이 새 드라마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가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정려원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정려원이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 측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는 부부의 퇴사로 시작된 이야기이자, 긴긴 인생을 즐겁게, '쉬지 않고 노는 것'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편성준 작가의 에세이로 2020년 출간됐다.

정려원은 극중 국문과를 졸업한 출판기획자인 '아내' 윤혜자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정려원은 지난 2019년 드라마 '검사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촬영을 진행 중이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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