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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결말 나왔다...“김순옥 작가, 최종회 탈고”[공식]

이다겸 기자
입력 2021/03/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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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2 결말이 나왔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관계자는 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순옥 작가가 시즌2 마지막 회인 13회 대본을 탈고, 현재 시즌3 대본을 집필 중이다. 시즌2 마지막 촬영은 3월 말이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월 종영한 시즌1이 최고 시청률 28.8%(이하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가운데, 시즌2역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펜트하우스2’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trdk0114@mk.co.kr

'펜트하우스2'. 사진l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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