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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반전 과거 공개 "보건학과 졸업 후 병원 근무, 가수 꿈 위해 사표" ('허지웅쇼')

신영은 기자
입력 2020.07.01 11:21   수정 2020.07.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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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윤수현이 병원에서 근무했던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103.5Mhz) ‘허지웅쇼’의 '이 맛에 산다' 코너에는 트로트가수 윤수현, 요요미가 출연했다.

이날 DJ 허지웅은 "얼마전에 주현미가 출연했다. 주현미는 약대를 졸업했다더라"면서 "알고보니 윤수현은 보건학과를 졸업하고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가 트로트가수가 됐다던데"라고 물었다.

윤수현은 "적응을 잘하고 병원에 다니고 있었는데, 당시에도 저녁에 코러스 알바를 병행했다"면서 "꿈을 위해서 사표를 던지고 가수를 위한 길을 달렸다"라고 고백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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