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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홍진영 사무실 공개, 이경규도 감탄한 인테리어

양소영 기자
입력 2020.08.01 08:57   수정 2020.08.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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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편스토랑’에서 홍진영의 사무실이 최초 공개됐다.

7월 3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번째 메뉴대결 주제 ‘안주’가 공개됐다. 국민 갓데리로 불리는 가수 홍진영이 NEW 편셰프로 첫 등장했다.

이날 홍진영은 한 카페에 가 적극적으로 메뉴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홍진영이 직접 운영 중인 카페였던 것. 홍진영은 마치 비밀의 문과도 같은 거울 뒤 계단을 올라갔다.

2층은 홍진영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이었다.


최근 1인 기획사 대표가 된 홍진영의 사무실이 최초 공개했다.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의 사무실, 사무실한만한 넓은 탕비실, 회의실, 홍진영의 사장실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무실 한편에는 홍진영이 그동안 받은 트로피가 장식되어 있었다. 곳곳에 홍진영의 사진도 있었다. 이경규는 “내 스타일”이라며 감탄했다. 홍진영은 “사무실 만들 때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라 인테리어 하나하나를 다 신경썼다”고 말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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