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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함소원 "♥진화와 낮엔 싸우지만 밤엔 에로"

박새롬 기자
입력 2020.09.28 22:16   수정 2020.09.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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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새롬 객원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낮에는 불화가, 밤에는 에로가 있다고 전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와 SKY의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선 함소원이 출연해 남편 진화와의 부부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함소원은 "애로부부인데 왜 나를 안 부르지 했다"며 "애로부부는 여기 있는데 왜 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건가 쳐다봤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제가 오늘 에로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남편이 연하면 좀 덜 늙냐는 이상아의 질문에 "아무래도 굉장히 해가 지면 행복하다"고 답했다. 이에 최화정은 "속터뷰를 해봐야 안다"며 찬물을 끼얹었다.


함소원은 "진화씨랑 같이 애로부부를 시청한 적은 없다"며 "저희는 해가 지면 좀 바쁘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애로부부에 나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 에로일 때도 있고 애로일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함소원은 함소원-진화 부부를 둘러싼 소문들에 대해서도 답했다. 함소원은 진화가 떠났다는 소문에 대해서 "저도 대답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라고 말해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함소원은 "저희는 불화가 낮에 자주 있다"며 "밤 되면 불화가 없어지기도 한다"고 대답하기 어려웠던 이유를 털어놨다. 함소원은 "낮에는 불화고 밤에는 에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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