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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봉원 "짬뽕집 줄서서 먹을 정도로 잘돼, 다른 사업 구상"

양소영 기자
입력 2021.01.21 08:34   수정 2021.01.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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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개그맨 이봉원이 짬뽕집 근황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봉원은 짬뽕집 근황을 묻자 “1년이 고비다. 힘든 시기 넘기고 주말에는 줄도 서고 괜찮다”며 “코인이 조금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봉원은 아내 박미선과 주말 부부로 지낸다며 “합법적으로 떨어져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봉원은 “짬뽕집이 사실 빚으로 시작한 건데, 잘되니까 갚을까 말까 조기 상환 고민을 했었다”며 “그러다 다른 걸 또 해보자 싶더라. 이것도 요식업이긴 한데 확장을 해서 배달 사업을 할까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봉원은 “짬뽕을 배달해볼까 싶다. 전문적인 배달 업체를 만들까 싶다. 얼마나 빠르게 짬뽕을 배달하는 지가 관건”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MC들은 “불안하다”며 “빚을 갚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봉원은 “짬뽕 맛은 좋다. 그냥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버럭했다.

skyb1842@mk.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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