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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 조하나 향해 “누나는 늘 예뻤지” 칭찬…연애 고수 ‘클라쓰’(불청)

허은경 기자
입력 2021.02.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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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불타는 청춘’ 구본승이 연애 고수의 면모를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조하나가 김광규에게 연애 코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혹한기 아침을 맞은 청춘들은 이기찬의 유일한 댄스곡으로 아침부터 무도회장 모드를 연출하며 웃음바다가 됐다. 조하나와 김광규는 흥겨운 듯 막춤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마루로 나온 조하나는 “오빠, 구기자 차 타줄까?”라며 김광규를 챙겼다. 이에 김광규도 “뭐라도 한 잔 마시자”라고 화답했다. 이어서 김광규가 조하나가 입은 핑크색 옷을 보고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조하나는 “네가 입어서 예쁘다, 이렇게 해줘야 한다”라면서 “다시 할게”라고 직접 연애 코칭을 했다. 이어 “오빠, 낯 간지럽지?”라고 어색해하는 김광규에게 물었다.

이후 조하나는 마당에 나와 있던 구본승에게 위와 같은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구본승은 “누나는 늘 예뻤지”라고 센스 있는 멘트로 조하나를 웃게 했다. 이에 조하나는 “이렇게 하라고”라고 구본승의 연애 고수의 면모를 칭찬했다. 이어서 조하나는 김광규와 함께 다정하게 진도 구기자를 불에 덖으며 다정한 면모를 선보였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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