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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용, 만두 예쁘게 빚으면 딸 예쁘다? “누구랑 낳을지가 더 중요” 폭소(불청)

허은경 기자
입력 2021.02.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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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불타는 청춘’ 청춘들이 극강 한파 속에 ‘손 만두 빚기’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안동 여행의 둘째 날 아침을 맞은 청춘들이 ‘손 만두 빚기’ 체험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명절을 맞아 이연수가 손수 만두 재료를 준비해 와서 청춘들과 함께 ‘손 만두 빚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최강 한파로 모든 재료가 꽁꽁 얼어 험난한 상황을 맞았다.

이후 각종 재료들을 다져서 만두소를 완성한 청춘들은 방에 모여 앉아서 본격적으로 만두 빚기에 나섰다.


김광규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떡을 써는 반면, 조하나는 생애 처음 만두를 빚는다면서 설렘을 드러냈다.

이에 최민용이 “만두 예쁘게 빚으면 예쁜 딸을 낳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부용이 “누구랑 예쁜 딸을 낳을지가 더 중요하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조하나는 “난 (아들딸) 둘 다 낳고 싶었는데, 포기하고 혼자 살아아겠다”고 말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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