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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김동규, 아버지 향한 孝心 "성인돼서 도와드리는 것"

조상은 기자
입력 2021.02.2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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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온앤오프' 김동규가 드라마와는 다른 오프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김동규는 드라마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동규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공장이다. 아이스크림 포장할 때 쓰는 그런 포장재를 만들고 있다. 아버지를 돕기 위해 물량을 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개인연습실로 사용하기 너무 좋다.


어디가서 연습실 빌리는 것도 비용이 발생해서 아까워서 그렇다"고 전했다.

이어 김동규는 "저한테 아버지가 돈을 많이 들이셨다. 이제 성인돼서 도와드리는데 돈 받을 수 없다. 요새 코로나 때문에 좋지가 않아서 그렇다"며 익숙하게 포장재를 챙겼다. 정해진 할당량을 묵묵하게 채우는 김동규는 늦은 저녁이 되서야 쉬었다. 간단하게 인스턴트 떡국을 먹으며 대본연습을 하는 김동규는 밥도 잊은 채 몰두했다.

한편 tvN '온앤오프'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스타들의 '일'과 '일상' 속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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