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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이상아-최성국 2연속 격파”…의외의 알까기 실력에 ‘깜짝’(불청)

허은경 기자
입력 2021.02.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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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불타는 청춘’ 이연수가 알까기에 재능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청춘들이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알까기 대전’을 펼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국의 제안으로 마요네즈CF 퀸 이연수와 새친구 이상아로 팀을 나눠서 신축년 알까지 배틀을 개최한 가운데, 이연수가 의외의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흑돌과 백돌 경기에서 두 팀은 마지막 한 알만을 남긴 상황. 백돌을 제거하려고 출전한 조하나는 상대 팀의 방해와 훈수를 뒤로 한 채 과감한 공격을 선보였다. 하지만 흑돌은 그대로 떨어졌고 결국 백돌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다음 대결은 1:1 대결로 펼쳐졌고, 각 한 알씩 배정을 받고 승부에 들어갔다. 첫 대결은 이연수와 이상아. 이연수는 과감한 공격으로 한 번에 승리를 따냈다. 이어서 이연수는 최성국을 상대했다. 이에 최성국은 숨을 죽이고 백돌에 조준했지만 오히려 자신의 돌이 밖으로 튕겨 나가며 패하고 말았다.

이후 이연수는 조하나와 맞붙었지만, 뒤에서 김부용의 방해 공작으로 조준한 돌이 밖으로 떨어져서 안타깝게 패하고 말았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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