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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김신영 "송은이, 선우정아 앨범 참여에 목관리했는데..."

김재은 기자
입력 2021/07/29 13:52
수정 2021/07/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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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선우정아 신곡에 참여한 송은이의 목관리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선우정아, 밴드 잔나비 최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소띠 연예인들이 이번 앨범에 참여했다고 한다”라고 물었다. 선우정아는 “그렇다. 송은이 언니도 참여하셨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우리 대표님이다. 어떤 부분을 참여한 거냐”라며 궁금해했다. 선우정아는 “사실상 코러스다. 목소리가 많이 들리지 않는다. 어기어차 소리를 내주셨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송은이 씨가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 인정받는구나 했다더라. 목 관리까지 했다. 가서 더 있겠지 했는데 손 털고 갔다더라”고 말했다. 선우정아는 “한 5분 정도 걸린 것 같다”라며 머쓱해했다.


한편 선우정아는 지난 26일 신곡 ‘버팔로(BUFFALO)’로 컴백했다. ‘버팔로’는 일렉트로니카 댄스 뮤직으로 소의 발굽 소리를 연상케하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김재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l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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