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TV

'정희' 최정훈X선우정아 "관객 한 명 앞에서 공연한 적 있어"

김재은 기자
입력 2021/07/29 13:56
73289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가수 성우정아와 잔나비 최정훈이 무명시절을 회상했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선우정아, 밴드 잔나비 최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관객이 적은 곳에서 공연을 해본 적이 있냐”라고 질문했다.

선우정아는 “한 사람 앞에서도 해봤다. 정말 무명시절이어서 라이브 클럽에서 관객이 안 와서 무산된 적도 있었다. 공연 활동 많이 하신 분들한텐 익숙할 것"이라고 답했다.

최정훈 역시 “저는 사장님만 있는 곳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 오히려 사장님한테 미안하더라”고 떠올렸다.

김신영은 “저도 예전에 대학로에서 공연할 때 관객 0명일 때 해본 적이 있다”라며 공감했다.

[김재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l MBC 보이는 라디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