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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방’ 홍록기 “50세에 얻은 아들? 집에 오신 귀한 손님 같다”

이제현 기자
입력 2021/07/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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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가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알약방’에서는 홍록기와 김아린 부부가 출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홍록기는 아내 김아린과 농장에서 야채를 재배했다. 홍록기는 “결혼해서 루안이가 태어나고 나이가 좀 드니까 풀냄새가 좋아진다”라고 밝혔다.

이어 똑소리 나는 아내 김아린은 홍록기에게 수박 팩을 해줬다. 그 와중에 홍록기는 아들 루안이에게 영상통화를 했고 함박웃음이 입에서 떠나지를 않았다. 그는 “아들이 정말 집에 오신 귀한 손님같다. 결혼 7년 만에, 50살에 루안이를 얻어서 내가 젊게 살아야만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하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알약방’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N에서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MB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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