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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최진철X이천수X현영민과 만남...‘월드컵 멤버’ (‘현장르포 특종세상’)

이제현 기자
입력 2021/07/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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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이 2002 월드컵 멤버들과 만났다.

29일 저녁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자연인이 된 송종국이 전파를 탔다.

송종국은 홍천의 산골 깊은 곳에 정착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산에서 더덕 캐고, 삼, 고취 등 약초 캐면서 자연인으로 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 와중에 축구팀의 일원으로 아마추어 선수들과 경기도 하고 있었다. 그는 “경기가 있을 때면 아직도 설렌다”라고 설명했고 동료 멤버는 “형님이 워낙 열심히 하셔서 스타킹이 금방 다 늘어난다”라고 말했다.

경기가 끝난 뒤 송종국은 2002년 월드컵 멤버들인 최진철, 이천수, 현영민과 만났다. 송종국은 이들에게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자가격리가 필수다. 나처럼 살아야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MB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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