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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변호사 "권상우+정우 실제 모델? 다양성의 존중 필요" 너스레 ('대화의 희열3')

박정수 기자
입력 2021/07/3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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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3' 박준영 변호사가 멋진 입담을 뽐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화의 희열3'에서는 박준영 변호사가 자신을 모델로 한 영화·드라마에 대한 주변의 반응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은 "변호사님을 모델로 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다"며 "영화 '재심'에서는 정우씨, 드라마 '개천용에서는 권상우씨가 변호사님을 모델로 했다. 주변 반응이 어땠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준영 변호사는 "나태주 시인의 '풀꽃'을 아냐.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지 않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대화의 희열3'은 지금 당장 만나고 싶은 '단 한 사람'과의 뜨거운 대화! 단독 토크쇼의 명맥을 묵직하게 이어가는 토크멘터리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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