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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 오늘(30일) 첫 방송…10대들 춤싸움 시작[MK프리뷰]

이다겸 기자
입력 2021/11/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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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걸스 파이터’가 오늘(30일) 첫 방송된다.

이날 오후 10시 20분 Mnet에서는 ‘스트릿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가 첫 방송된다. ‘스걸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스핀오프다.

'스걸파'에서는 '스우파'에 이어 강다니엘이 MC로 활약한다. 또 ‘스우파’ 여덟 크루의 리더들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앤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와 크루원들이 마스터로 등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한 미래 댄서들을 위한 평가자이자 멘토가 된다.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언니들의 뒤를 이어 여고생 원탑크루 자리를 노리는 당찬 10대들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스우파’의 여덟 크루들이 상상 이상으로 놀라운 여고생들의 퍼포먼스에 환호하며 치열한 영입 전쟁을 펼친 가운데, ‘IN’ 과 ‘OUT’으로 갈리는 합격의 기로에서 합격을 거머쥘 여고생 크루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대한민국을 깜짝 놀라게 할 여고생들의 춤실력은 이날 오후 10시 20분 공개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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