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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싱어게인2’ 심사 자신 없어 고사했지만..”

박정수 기자
입력 2021/12/06 21:22
수정 2021/12/0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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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이 첫 방송됐다.

6일 첫 방송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2'에서는 가수 윤도현이 첫 심사위원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유희열은 시즌2 심사위원단 구성에 대해 "시즌 2의 가장 큰 변환점은 윤도현 심사위원이 함께 하게 된 거다"고 밝혔다. 이에 이승기는 "윤도현 심사위원님을 모실려고 직접 설득에 나섰다고 들었다"며 말을 이었다.

윤도현은 "심사에 자신이 없어서 처음에 고사를 했는데, 유희열 심사위원장님께서 40분간 전화를 끊지 않고 엄청난 리더십을 발휘해서 넘어갔다"고 말했다.

한편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2'은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l JT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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