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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윤계상 "범죄도시2 완성도 높아...너무 재밌어"

이유리 기자
입력 2022/05/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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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범죄도시2'를 극찬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키스 식스 센스’의 배우 윤계상이 출연했다.

이날 DJ 박하선은 영화 '범죄도시'(2017)에서 장첸 역을 언급하면서 "어제 범죄도시 2편을 봤는데 장첸이 너무 그리웠다. 범죄도시 1편을 너무 무섭고 재밌게 봤다"며 "최근 SNS에 보니 '범죄도시2'를 보셨던데 어땠냐"고 물었다.

윤계상은 "너무 재밌게 잘 봤다. 한국 영화가 잘돼야 한다. 지금 2편 감독님이 1편의 조감독이다. 1편의 스태프들이 고스란히 2편을 제작해서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작품 자체도 너무 잘 만들었고 재밌었다. 후기를 안 남길 수가 없었다"며 응원했다.


한편 오는 25일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되는 ‘키스 식스 센스’(연출 남기훈)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이 원작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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