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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3' 김청, 러브라인 집주인과 UTV 드라이브 데이트

박정수 기자
입력 2022/05/24 20:49
수정 2022/05/2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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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3' 김청이 집주인과 UTV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 삽시다3')에서는 김청과 집주인의 러브라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당을 둘러보던 사선녀는 주차되어있는 차량에 시선이 몰렸다. 김청이 UTV에 관심을 보이자, 집주인은 드라이브를 제안하며 드라이브를 떠났다.

이경진은 "표정이 싫으면 그런데 좋아하는 표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원숙도 "싫은 (눈치는) 아니었다"고 미소지었다. 또 이경진이 "집주인이 매력이 있다"고 하자, 박원숙은 "너는 매력을 느끼지 말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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