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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분노, 집 돌멩이 테러에 "자동차 부서진게 며칠이나 됐다고…"

박세연 기자
입력 2020.09.14 15:01   수정 2020.09.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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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외제차와 자택이 돌멩이 테러를 당했다며 분노했다.

장동민은 지난 11일 유튜브 ‘장동민의 옹테레비’를 통해 강원도 원주 집이 괴한에게 2차 테러를 당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장동민은 “최근 괴한에 의해서 테러를 당했다. 돌로 제 자동차를 찍어서 차가 다 부서졌다"면서 "이런 건 좀 알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유튜브 콘텐츠로 올렸는데 많은 분이 걱정해주셨다. 응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장동민은 “어떻게 세상에 이런 일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깡다구에 박수를 보낸다. 자동차 부서진 게 며칠이나 됐다고 우리 집 현관에 또 돌을 던져서 2차 테러를 했더라”고 분노를 표했다.

그는 "우리 집 돌이 아닌, 다른 돌들이 여기저기. 폭탄 투여를 했다”고 밝히며 "범인이 이 영상을 볼 거라 생각한다. 꼭 범인을 잡겠다”고 강조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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