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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영희, ‘푸른 바다의 전설’서 전지현과 재회…박지은 작가와 5번째

신영은 입력 2016.08.12 08:40   수정 2016.08.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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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나영희가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과 재회한다.

1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나영희는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나영희는 차기작으로 ‘푸른 바다의 전설’의 출연을 확정했다.

나영희가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하게 된 것은 바로 박지은 작가와의 인연 때문. 나영희는 박지은 작가의 작품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에 모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푸른 바다의 전설’에 함께 출연하는 전지현과는 ‘별에서 온 그대’에서 모녀 연기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 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전지현 이민호 이희준 신혜선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별에서 온 그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와 ‘찬란한 유산’ ‘시티헌터’의 진혁 PD가 의기투합했다.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중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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