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보이스
핫이슈

'절친 인증' 손흥민, 윤하 SNS 라이브 찾아와 "안녕하세요" 깜짝 인사

김소연 입력 2017.12.28 17:57  
  • 공유
  • 글자크기
이미지 크게보기
윤하. 사진| 윤하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손흥민(25·토트넘 홋스퍼)이 가수 윤하의 SNS 라이브 방송에 깜짝 방문, 댓글을 남겨 화제다.

윤하는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댓글 창에 손흥민의 아이디가 “안녕하세요”라는 글을 남긴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끌었다.

댓글을 남긴 사람의 아이디가 손흥민 선수의 아이디와 같고 샐럽 등에 인증해주는 체크 마크가 붙어있어 눈에 띈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과 윤하는 윤하의 열성팬으로 알려진 홍정호 선수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손흥민은 지난 2011년 윤하가 DJ를 맡았던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2013년에는 홍정호, 김영권, 김신욱 등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과 윤하의 콘서트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윤하도 2014년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의 축구 중계를 본 후 SNS에 “잘했다 잘했다”라며 “그나저나 후반 추가시간에 흥민이 골 앞에서 밀쳐 지는 것 심판 진짜 못봤냐. 반칙이야, 반칙”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윤하는 지난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5년 5개월 만에 다섯 번째 정규앨범 ‘레스큐(RescuE)’를 공개했다.

ksy70111@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