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보이스
핫이슈

신혜선, 매니시룩도 관능적이다 (화보)

성정은 입력 2018.04.03 10:15   수정 2018.04.03 11:02
  • 공유
  • 글자크기
이미지 크게보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우 신혜선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패션 주얼리 브랜드 러브캣비쥬(LOVCAT BIJOUX)가 뮤즈 신혜선의 감각적인 컬렉션 화보를 2일 공개했다. 화보 속 신혜선은 그동안의 편안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러브캣비쥬의 ‘파사쥬 1823 (PASSAGE 1823)’ 컬렉션을 매치하여 매니시하면서도 시크한 새로운 모습을 그려냈다.

이미지 크게보기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비대칭 블랙 톱과 아이보리 재킷의 스타일링, 여기에 차분하게 빗어내린 롱헤어의 신혜선은 매니시하면서, 동시에 관능적이다.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러브캣비쥬와 신혜선이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시간을 거슬러 파리 ‘파사쥬’ 거리 속 신비하고 화려한 공간을 구조적인 형태와 모던한 디테일로 재해석한 매니시 컬렉션이다.

신혜선이 매치한 컬렉션은 구조적인 디자인에 정교한 스페셜 셰입의 스톤 세팅으로 마무리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한 아이템이다. 특히, 신혜선의 화보 컷이 노출되자마자 베스트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2030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신혜선의 마케팅 파워를 드러냈다.

신혜선은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또래 여주인공으로 탄탄히 자리 잡았다. 특히,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겸비해 2030 여성들이 눈여겨 보는 패셔니스타가 됐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러브캣비쥬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