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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나인(BY9), 1억 모금? ‘프로듀스X101’ 파생그룹 데뷔 바라는 팬심

차윤주 입력 2019.07.23 15:52   수정 2019.07.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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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프로듀스X101’ 파생그룹 바이나인(BY9)의 데뷔를 위해 국민 프로듀서들이 나섰다.

2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 SNS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바이나인 팬들의 모금운동이 1억 원을 달성했다.

바이나인은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 파이널 무대에 출연한 최종 20인 중 탈락자 9명 구정모, 금동현, 김민규, 송유빈, 이세진, 이진혁, 토니, 함원진, 황윤성으로 구성된 파생 그룹이다.

이들의 데뷔를 원하는 팬들은 직접 그룹 이름부터 로고, 응원봉 디자인, 그룹 세계관 영상 등 제작해 올리며 진정한 국민 프로듀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팬들은 이날 ‘바이나인 1억’이라는 키워드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기도 했다. 모금액은 지하철 광고 등 바이나인을 알리는 비용으로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프로듀스 101 시즌2' 에서도 탈락된 멤버들로 구성해 JBJ, 레인즈 등 파생그룹이 활동했기에 팬들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과연 바이나인의 데뷔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제공|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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