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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여운계 오늘(22일) 11주기, 폐암 투병 끝 별세

신영은 기자
입력 2020.05.22 11:13   수정 2020.05.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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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故 배우 여운계가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됐다.

고인은 2009년 5월 22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

고인은 2007년 신장암에 걸려 석달간의 투병 생활을 거친 뒤 기적적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그러나 완치되지 않은 암세포가 폐로 전이되며 다시 투병 생활을 이어갔다.

고인은 죽기 직전까지도 자신의 병명을 숨기고 KBS2 일일극 '장화 홍련'에 출연해 연기의 혼을 불태웠다. 그 해 KBS는 '2009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안겨줬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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