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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규현 “예능 잘하는 슈퍼주니어? 다같이 미쳤다” 폭소

이다겸 기자
입력 2020.05.22 13:54   수정 2020.05.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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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슈주 리턴즈4’ 규현이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예능을 잘하는 이유를 밝혔다.

11일 오후 1시 V앱을 통해 웹 예능프로그램 ‘슈주 리턴즈4’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수현 PD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이특, 예성, 신동, 동해, 시원, 려욱, 규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수현 PD는 예능에서 슈퍼주니어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예측불가함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회의를 하면서 '슈퍼주니어에게 이 아이템을 던져줬을 때 어떤 반응이 나올까'를 예상하는데, 그것이 잘 안 맞는 경우가 많다.


슈퍼주니어만의 스타일로 풀어나가는 것이 사랑을 받는 비결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얼마 전에 회식을 했는데, 선배들이 '슈퍼주니어 얘들은 왜 다 예능을 잘하냐'고 물어보더라. 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저희가 다 미친 것은 아니었다. 미친 사람들을 보면서 살아남으려면 미쳐야 한다. 그렇게 15년을 보내면서 다들 미친 것이 아닌가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주 리턴즈4’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꾸며진다. 이번 시즌의 부제가 ‘슈주 리턴즈4(for) E.L.F.’인 만큼, 팬들을 위한 스페셜 시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주 월, 수, 금 정오 V앱과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에서 공개.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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