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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 영화 '결백' 방역수칙 준수 시사회[MK포토앨범]

강영국 기자
입력 2020/06/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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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결백'의 언론시사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체온측정, 개인정보 작성, 거리두기, 손소독 등 철처한 방역수칙을 거쳐 이뤄졌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4일 오후 용산 CGV에서 영화 '결백'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출연배우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홍경, 태항호와 박상현 감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시사회 참석 취재진의 개인정보 작성과 체온측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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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요원이 취재진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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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도 거리두기를 하며 티켓 수령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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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작성하는 취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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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내 관객석도 거리두기에 맞춰 한자리씩 띄어 앉도록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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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 출입에 앞서 한차례 더 체온 측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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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결백'의 출연진이 흥행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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