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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조영남, ‘그림 대작’ 무죄 판결 심경 고백

이다겸 기자
입력 2020.07.01 08:52   수정 2020.07.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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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가수 조영남이 무죄 판결을 받은 그림 대작 사건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1일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새 미니앨범 ‘랜덤박스’로 돌아온 지코와 그림 사기 혐의 관련 무죄판결이 난 조영남이 출연한다.

# 가수 지코 컴백

2020년 초, '아무 노래' 챌린지로 모든 이들을 춤 바다로 몰아넣었던 가수 지코. 컴백 전부터 화제의 인물과의 컬래버로 기대를 모은 지코를 ‘본격연예 한밤’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만났다.

세 번째 미니앨범 ‘랜덤 박스’를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온 지코. 이날 한밤은 ‘랜덤 박스’라는 앨범 이름에 맞춰 지코에게 랜덤 박스를 선물을 준비했다.


그를 저절로 춤추게 한 선물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지코의 이번 타이틀곡 'Summer Hate'는 최근 ‘깡’ 열풍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비가 피처링했다고 한다. 가사를 쓸 때부터 비를 생각하며 작업했다는 지코. 비는 바쁜 와중에도 후배 지코의 부탁에 뮤직비디오부터 챌린지 영상 촬영까지 흔쾌히 함께 해주었다고 한다.

지코는 이번 'Summer Hate' 챌린지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으로 어떤 한 사람을 지목했다. 지코가 영상편지까지 보내며 간곡히 챌린지를 부탁한 스타는 과연 누구였을까?

# 조영남, 그림 사기 관련 무죄 확정

지난 2016년. 조수에게 그림 대부분을 그리도록 했으나, 조수의 도움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그림을 판매해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조영남. 약 4년 동안의 법정 공방 끝에 대법원은 조영남의 무죄를 확정 지었다. 최종 판결 이후, ‘본격연예 한밤’이 그를 직접 만나 솔직한 심정을 들어봤다.

지난 5월, 대법원판결에 앞서 조영남의 최종 변론이 생중계되었다.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최후 진술을 잇던 중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밤은 당시 눈물의 이유를 비롯해 4년여 간 어떤 심정이었는지에 대해 물어봤다. 기나긴 법정 싸움 이후, 조영남이 직접 이야기하는 사연은 어떤 내용이었을까?

이번 주 ‘본격연예 한밤’은 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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