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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철파엠’ 한 주 쉰다...“8일 김호중·안성훈 출연”

이다겸 기자
입력 2020.07.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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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파엠’을 한 주 쉬어간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 말미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다음 주 한 주 쉬어간다. 김호중과 안성훈의 출연이 예정돼있다”라며 “(주시은 아나운서를 위해) 빅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어떤 이벤트냐”라고 물었고, 김영철은 “아직 2주라는 시간이 남아있지 않나. 그동안 고민을 해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고정 출연 중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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