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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무속인 찾았지만..."사주에 둘째 없다" 충격

노을희 기자
입력 2020.07.01 09:45   수정 2020.07.0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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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노을희 인턴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무속인을 찾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는 마마의 담석을 예언한 무속인을 만나 둘째가 생길 가능성에 대해 물었지만 충격적인 답변을 들었다.

이날 함께 찾아간 중국 마마는 무속인에게 "언제 둘째를 가질 수 있냐"라고 물었지만 무속인은 "사주 팔자에 쓸데없는 헛짓거리를 지금 하고 있다. 더 이상 아기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속인은 "지금 함소원의 기가 너무 세다. 남편의 기를 죽인다.


욱하는 성질을 모두 내려놓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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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함소원은 "그래도 노력이라도 해 볼 수 있지 않냐. 아이가 생길 수 있는 괜찮은 날짜가 있냐"라고 물었고 무속인은 "우선 남편의 마음이 우러나와야 가능성이 있다. 가능한 날짜를 알려주겠지만 모든 걸 좀 내려놓아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무속인을 만난 후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집으로 돌아가 둘째에 대한 의견 차이가 커졌고, 결국 진화는 폭발했다. 진화는 중국에 가기 위해 공항으로 떠났고 놀란 함소원은 공항으로 달려가 눈물을 보이며 호소했다. 함소원 진화는 공항에서 서로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고 화해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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