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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죽으면 유산은 뉴이스트 JR 몫" 농담

한현정 기자
입력 2020.07.05 10:43   수정 2020.07.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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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이영자가 뉴이스트 JR를 향한 격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뉴이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JR과 '랜선라이프'를 오래 했다. 정말 싹싹하고, 집안 늦둥이 같은 느낌"이라며 반겼다.

이영자는 JR을 위해 현장에 과일 수박과 맛집 밀크티까지 준비하며 "나 죽으면 유산은 JR 거야"라는 농으로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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