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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 리뷰ON' 안현모 "신혼여행? 밤에는 수영복 필요 없어"

노을희 기자
입력 2020.08.07 13:40   수정 2020.08.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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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노을희 인턴기자]

통역사 안현모와 방송인 오영주가 시즌 역대급 예능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7일 방송되는 패션앤 예능 프로그램 ‘팔로우미 리뷰ON’에서 안현모와 오영주가 숨겨왔던 예능 끼를 유감없이 과시한다.

평소 소개팅 여신으로 유명한 오영주가 새로운 면모를 과시하며 ‘팔로우미 리뷰온’ 신 예능 캐릭터로 자리매김한다. 그녀의 예능력은 오프닝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8회 드레스 코드인 ‘쇼츠’를 “그린 톤, 레몬 톤” 등의 단어로만 설명하는 일명 오영주 화법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오영주는 산다라박과 함께 2020 SS 신상 수영복 리뷰를 진행하며 트렌드를 구체적으로 리뷰하며 비키니 톱에 내장된 패드를 살펴보며 “뽕이 아주 넉넉히 들어가 있어요”라는 과감하고 시원시원한 멘트를 통해 산다라박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안현모 또한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그녀의 예능감을 입증한다. 8회 리뷰 콘텐츠 속 그녀의 잠옷을 소개하는 패션쇼에서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촬영을 방불케 하는 포즈 열정을 선보이자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또 안현모는 산다라박, 오영주의 수영복 리뷰에서 지숙에게 신혼여행에서 입을 수영복을 추천하는 모습을 보고 “신혼여행을 안 가봤네. 밤에는 수영복이 필요가 없어” 등의 19금 멘트로 미친 입담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산다라박, 안현모, 김나희, 지숙, 오영주, 윤소희의 뷰티, 푸드, IT 분야의 전문적인 리뷰를 담은 ‘팔로우미 리뷰온’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제공|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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