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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골프장 밝히는 여신 미모..'노룩샷도 문제없어'

노을희 기자
입력 2020.09.16 10:51   수정 2020.09.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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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노을희 인턴기자]

배우 김사랑이 골프장에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사랑은 초록 잔디와 구름 가득한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골프장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스윙을 하고 있다. 김사랑은 시원하게 뻗은 늘씬한 각선미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9등신 비율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42세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는 최고 동안 미모가 빛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때문에 저도 골프 시작했어요", "보고만 있어도 너무 예뻐", "나이스 샷이요!", "노룩샷도 귀엽네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TV 조선 새 드라마 ‘복수해라’를 촬영 중이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 김사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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