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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세' 中 감독 장기중, 31세 연하 아내와 재혼+득녀 인정…'불륜 의혹'

김소연 기자
입력 2020.09.16 14:43   수정 2020.09.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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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중국 유명 감독 장기중(张纪中, 69)이 31세 연하 아내와 결혼, 득녀한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13일 중국 연예포털 시나연예에 따르면 장기중은 최근 득녀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기중은 SNS를 통해 31세 연하 부인과 결혼증명서를 공개하며 재혼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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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두 사람이 지난 2017년 3월 5일 혼인 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장기중의 부인은 장기중의 매니저였던 두싱린(杜星霖, 38). 장기중은 2016년 전 부인과 이혼 한 뒤 이듬해 두싱린과 결혼했다.


두싱린은 지난 11일 SNS를 통해 첫 아들에 이어 딸을 출산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재혼과 출산에 일각에서는 불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장기중이 세 번째 부인에게 다섯 번째 아이를 얻자 현지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기중은 '사조영웅전 2003', '천룡팔부 2003', '신조협려 2006', '신 의천도룡기' 등 수많은 드라마를 연출한 감독으로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시나연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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