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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살쪄서 꽉 끼는 핏이 이정도...'이기적 몸매'

이해정 기자
입력 2020.09.17 13:08   수정 2020.09.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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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해정 인턴기자]

가수 미나가 마네킹 같은 몸매를 뽐냈다.

미나는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장~ 혹시나 해서 여벌로 가져간 내 원피스. 예전에 허리를 줄여놨는데 요즘 운동을 못 가서 살이 좀 껴서 옷이 꽉 끼네요~ 숨쉬기 힘들어요. 이 옷은 패스해야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하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살이 쪄서 꽉 낀다고 하기엔 너무도 완벽한 핏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나는 나이를 잊은 듯한 화사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여전히 끝판왕 미모를 자랑하는 미나에게서 그간의 자기관리 노력이 느껴진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 미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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