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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럭셔리 제주집 마당서 족욕 "잠깐의 행복"

이해정 기자
입력 2020.09.17 13:13   수정 2020.09.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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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해정 인턴기자]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히, 좋을 일이 없는 요즘. 잠깐이지만 아 좋다~라고 느끼면 그게 행복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재영은 제주도 집 앞 마당에서 족욕을 즐기는 모습. 갈색 니트에 숏팬츠를 입고 있는 진재영의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감상하고 진재영은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잘 지내는 것 같아 좋아요", "저도 족욕 참 좋아하는데 취향이 같네요", "어쩜 여전히 너무 예뻐요", "저도 저만의 시간 즐겨볼까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 진재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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