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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여신 몸매 완성 "독수공방 7개월 차, 고독한 운동가"

김소연 기자
입력 2020.09.17 13:44   수정 2020.09.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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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움직이자! 운동할 수 있음에 감사해하며... 고독한 운동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안영미가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하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레깅스 운동복으로 드러낸 안영미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안영미는 "독수공방 7개월 차.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월 혼인신고서를 제출하며 유부녀가 됐다. 남편은 외국계 게임회사에 재직 중이며 결혼 후 미국으로 발령이 나면서 안타깝게 떨어져 있게 됐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진짜 자세가 좋다", "운동 열심히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안영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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