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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결혼, 오늘(22일)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

김소연 기자
입력 2020.11.2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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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한차례 연기
마릴린먼로가 입었던 1000만원 넘는 명품 드레스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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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본명 박윤하-29)가 품절녀가 된다.

오늘(22일) 자이언트핑크는 서울 모처에서 연인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자이언트 핑크의 예비신랑은 요식업 사업가로 알려졌다.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한차례 결혼식 일정을 연기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인스타그램에 웨딩 영상을 올리며 “어릴 때부터 난 누구와 결혼을 할까, 몇 살에 할까 그리고 과연 내가 신부느낌이 어울릴까 궁금하기도,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신부의 틀에서 벗어난 자신의 스타일, 있는 모습 그대로가 답”이라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자이언트핑크가 공개한 웨딩 촬영 사진 역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웨딩드레스는 100여년 전 마릴린먼로가 입었던 웨딩드레스 소재인 명품 프랑스 레이스로 자이언트핑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다는 후문이다. 1000만 원이 넘는 금액으로 알려져 있다.

자이언트핑크는 2016년 첫 싱글 '가위 바위 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Mnet '쇼미더머니' 시즌4~6에 출연했으며 2016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 우승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이로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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