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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결혼, 1000만원 드레스 자태 보니…

진향희 기자
입력 2020.11.22 16:25   수정 2020.11.2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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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본명 박윤하)가 품절녀가 됐다. .

자이언트핑크는 22일 연하 사업가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지난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날짜를 미뤘다.

앞서 자이언트핑크는 “어릴때부터 난 누구와 결혼을 할까, 몇 살에 할까 그리고 과연 내가 신부느낌이 어울릴까 궁금하기도, 걱정도 많이되었지만, 신부의 틀에서 벗어난 자신의 스타일, 있는 모습 그대로가 답”이라며 웨딩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1000만원이 넘는 럭셔리 드레스가 화제를 모았다. 100여년 전 마릴린먼로가 입었던 웨딩드레스 소재인 명품 프랑스 레이스로 자이언트핑크을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는 후문이다.

자이언트핑크는 2016 방영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간 ‘미러 미러’(Mirror Mirror), ‘월요일보다는 화요일’, ‘포에버 영’(Forever Young) 등의 곡을 발표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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