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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김아린, 도자기 피부 자랑...'우아美'

김보미 기자
입력 2021.01.14 14:56   수정 2021.01.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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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보미 인턴기자]

개그맨 홍록기의 아내인 모델 출신 김아린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아린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면 잠옷을 입고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잠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는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탄력있고 투명한 피부와 40대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이렇게 젊어 보일 수가", "너무 사랑스럽다", "우아한 매력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아린은 지난 2012년 11세 연상 홍록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그는 지난 12일 매니지먼트사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홍록기 김아린 부부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자택을 공개했고, "시험관 시술로 아기를 갖게 됐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김아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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